신경정신과 든지 정신과 든지 갈때 신중히 생각하시고 가시길바랍니다. 미분류

오늘 제가 학교에서 발작비스무리한것을 일으켰습니다.
숨도 쉬기힘들고, 턱[입]은 자꾸 돌아갈려고하고..

이것때문에 학교공부 못하고, 약처방 및 진료받은데 가보았습니다.
다시 약을 내주는데 그걸먹고 잠시동안은 괜찮았습니다.
그러나 얼마않가 더욱더 고통스러워졌습니다.

그래서 안동에 있는 큰병원에 가니까, 이거 약물 잘못준거라고 말하면서, 우선 해독을 하자고 하더라고요
그래서 링겔 맞고[ 맞기 전까지 턱이 돌아가서 빠질려고 했음 ] 완전히 눈에 확 띄도록 나아졌다라고요?
3일치 알약도 받았고, 3일 후에 다시 가봐야 겠네요.

님들 제가 정말로 진지하게 말하는것인데요.
정신과에는 정말로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가시길바랍니다.
별것도 아닌것으로는 가지 마시길바랍니다.
저처럼 심각한 부작용을 얻을수있으니까요

아, 제 병명은 애정결핍증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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